KOMERI,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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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0건 조회 45회 작성일 26-04-07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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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MERI,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지원사업’ 참여 기업 모집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원장 배정철, 이하 KOMERI)은 해양수산부와 함께 4월 21일(화)까지
‘K-친환경·안전설비 수출지원사업’ 참여 희망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해양수산부의 친환경 선박보급지원사업과 연계해 국내 선박기자재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IMO 환경규제 대응을 위한 친환경 신기술 시장 선점을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조선·해운·기자재로 이어지는 전후방 산업 생태계 전반의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
지원 규모는 신청 범위에 따라 약 20개사, 기업당 최대 1억 5천만 원까지 가능하며,
선정 결과에 따라 지원 금액 및 수혜 기업 수는 조정될 수 있다.
지원 항목으로는 △기업 수출 대응력과 지원 전략수립을 위한 사전컨설팅(필수) △국제인증 인허가 획득
△해외 홍보 및 홍보물 제작 등 해외마케팅 △IMO 의제문서 개발 지원 △국제표준회의 참가지원 등 국제표준 대응으로 구성된다.
이와 함께 해외 유망 전시회 공동관 운영 및 수출 전략 기반 상담회도 함께 추진된다.
특히 본 사업은 참여 기업의 기술·제품이 해외 바이어 및 선주사에 직접 연결될 수 있도록
‘사전컨설팅’을 필수절차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벤더 등록 및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 올인원 지원 체계를 갖췄다.
지원 대상은 친환경 선박기자재 및 안전설비 등 관련 제품을 생산하며 해외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모든 기업으로,
4월 21일(화)까지 KOMERI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특히 ‘수출디딤돌’과 ‘수출첫걸음’으로 지원 구분을 이원화해 수출 경험이 없는 기업도 참여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는 점이 주목된다.
사업 참여 확대를 위해 설명회도 순차적으로 계획되어 있는데 4월 9일 부산항컨벤션센터를 시작으로
경남 사천시청(13일), 전남테크노파크 조선해양센터(1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15일)로 이어진다.
사업책임자인 KOMERI 이주혁 수석연구원은 “단순 홍보를 넘어 해외 규격인증·형식승인 등 필수 인허가 취득에서부터
홍보·마케팅·바이어 매칭·국제표준 대응까지, 해외시장 진출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것이 사업의 핵심”이라며
“국내 친환경 기자재 기술이 글로벌 조선·해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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